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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야구, 아시아대회 위해 30일 출국
입력 2014.08.29 (17:43) 연합뉴스
한국 청소년야구대표팀이 9월 1일부터 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10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30일 출국한다.

이효근 마산고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표팀은 대만·태국·파키스탄과 B조에 속했다.

예선라운드에서 2위 안에 들면 A조(일본·중국·필리핀·스리랑카) 1·2위와 크로스 토너먼트를 통해 준결승·결승을 치른다.

청룡기 고교야구대회 우승을 이끈 덕수고 배터리 엄상백(KT 위즈 1차지명)과 김재성(LG 트윈스 1차지명), 2차 신인지명회의에서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KIA 타이거즈에 뽑힌 내야수 황대인(경기고) 등이 주축이 된 이번 대표팀은 프로야구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3군과 평가전 등을 통해 전력을 가다듬었다.

1996년과 2003년, 2009년 등 아시아 대회에서 총 3차례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5년 만에 정상탈환을 노린다.
  • 청소년야구, 아시아대회 위해 30일 출국
    • 입력 2014-08-29 17:43:23
    연합뉴스
한국 청소년야구대표팀이 9월 1일부터 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10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30일 출국한다.

이효근 마산고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표팀은 대만·태국·파키스탄과 B조에 속했다.

예선라운드에서 2위 안에 들면 A조(일본·중국·필리핀·스리랑카) 1·2위와 크로스 토너먼트를 통해 준결승·결승을 치른다.

청룡기 고교야구대회 우승을 이끈 덕수고 배터리 엄상백(KT 위즈 1차지명)과 김재성(LG 트윈스 1차지명), 2차 신인지명회의에서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KIA 타이거즈에 뽑힌 내야수 황대인(경기고) 등이 주축이 된 이번 대표팀은 프로야구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3군과 평가전 등을 통해 전력을 가다듬었다.

1996년과 2003년, 2009년 등 아시아 대회에서 총 3차례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5년 만에 정상탈환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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