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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2명 흉기 휘둘러 40대 체포
입력 2014.08.29 (18:50) 사회
강원도 춘천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다 후배 2명에게 흉기로 휘둘러 다치게 한 46살 유 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 씨는 어제 오후 4시 반쯤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의 한 호텔 숙소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40살 이 모씨 등 후배 2명에게 흉기로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건 직후 후배 2명은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후배 2명 흉기 휘둘러 40대 체포
    • 입력 2014-08-29 18:50:16
    사회
강원도 춘천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다 후배 2명에게 흉기로 휘둘러 다치게 한 46살 유 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 씨는 어제 오후 4시 반쯤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의 한 호텔 숙소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40살 이 모씨 등 후배 2명에게 흉기로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건 직후 후배 2명은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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