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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값 시비로 경찰관끼리 몸싸움…중징계 방침
입력 2014.08.29 (19:33) 수정 2014.08.29 (20:04) 사회
술값 시비로 몸싸움을 벌여 물의를 빚은 경찰관들이 중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지난 22일 밤 11시쯤 울산시 동구의 한 노래주점 앞 골목에서 울산 동부경찰서 남목파출소 소속 49살 김 모 경위와 45살 추 모 경위가 술값 때문에 몸 싸움을 벌이다 추 경위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경위를 대기발령 조치하고 자체 감찰을 통해 두 사람을 중징계 할 방침입니다.
  • 술값 시비로 경찰관끼리 몸싸움…중징계 방침
    • 입력 2014-08-29 19:33:26
    • 수정2014-08-29 20:04:07
    사회
술값 시비로 몸싸움을 벌여 물의를 빚은 경찰관들이 중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지난 22일 밤 11시쯤 울산시 동구의 한 노래주점 앞 골목에서 울산 동부경찰서 남목파출소 소속 49살 김 모 경위와 45살 추 모 경위가 술값 때문에 몸 싸움을 벌이다 추 경위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경위를 대기발령 조치하고 자체 감찰을 통해 두 사람을 중징계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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