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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로서 ‘싱크홀’…시내버스 바퀴 빠져
입력 2014.08.29 (20:16) 수정 2014.08.29 (20:25) 연합뉴스
▲ 29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한 도로에서 지름 1.2m, 깊이 1m가량의 싱크홀이 생겨 시내버스 바퀴가 빠졌다. [사진 제공 = 연합뉴스]

울산시 울주군에서 싱크홀에 시내버스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5분께 울주군 온산읍 한 주유소 인근 도로에서 "싱크홀에 시내버스가 빠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과 119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확인한 결과 지름 1.2m, 깊이 1m가량의 구멍에 시내버스 오른쪽 뒷바퀴가 빠져 있었다.

버스 안에는 승객 25명이 타고 있었으나 모두 다치지는 않았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울주군과 경찰 등은 싱크홀이 생긴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 29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한 도로에서 지름 1.2m, 깊이 1m가량의 싱크홀이 생겨 시내버스 바퀴가 빠졌다. [사진 제공 = 연합뉴스]
  • 울산 도로서 ‘싱크홀’…시내버스 바퀴 빠져
    • 입력 2014-08-29 20:16:00
    • 수정2014-08-29 20:25:23
    연합뉴스
▲ 29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한 도로에서 지름 1.2m, 깊이 1m가량의 싱크홀이 생겨 시내버스 바퀴가 빠졌다. [사진 제공 = 연합뉴스]

울산시 울주군에서 싱크홀에 시내버스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5분께 울주군 온산읍 한 주유소 인근 도로에서 "싱크홀에 시내버스가 빠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과 119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확인한 결과 지름 1.2m, 깊이 1m가량의 구멍에 시내버스 오른쪽 뒷바퀴가 빠져 있었다.

버스 안에는 승객 25명이 타고 있었으나 모두 다치지는 않았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울주군과 경찰 등은 싱크홀이 생긴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 29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한 도로에서 지름 1.2m, 깊이 1m가량의 싱크홀이 생겨 시내버스 바퀴가 빠졌다. [사진 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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