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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입력 2014.08.29 (21:30) 수정 2014.08.29 (23:08) 포토뉴스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두산:삼성]

2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삼성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태임이 시구를 하러 마운드에 오른 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가 글러브를 주고 있다.

운동화 신고 오는 센스!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태임이 시구를 하고 있다.
믿고 쓰는 이승엽
2회초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삼성 이승엽이 우익수 뒤 솔로 홈런을 친 뒤 3루를 돌 때 김재걸 3루 주루 코치가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들고 있다.
아니 이걸 놓치네~
29일 잠실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삼성 경기. 1회말 2사 주자없는 가운데 삼성 3루수 조동찬이 김현수의 파울 타구를 3루 불펜 앞에서 잡다가 놓치고 있다.
앗! 얼른 피하세요
2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기아 타이거즈의 프로야구 경기. 3회말 무사 롯데 하준호가 기아 선발 양현종이 던진 높은 공을 눈을 감은 채 피하고 있다.
200도루 아무나 하는 거 아니죠!
2회말 1사 주자 1루 두산 양의지 타석 때 1루 주자 오재원이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오재원은 이 도루로 개인 통산 200도루를 달성했다.
지금 만루야! 잘 좀 하자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초 두산 선발 투수 유희관이 2사 만루 위기를 맞이한 뒤이광우 투수 코치, 포수 양의지와 상의하고 있다.
이 한 몸 바쳐 호수비!
3회초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삼성 김상수가 친 외야 플라이 타구를 두산 중견수 정수빈이 잡아낸 뒤 펜스에 부딪히고 있다.
다행이야 만루는 벗어났어
29일 잠실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두산-삼성 경기. 3회초 두산 선발 투수 유희관이 2사 만루 위기에서 삼성 최형우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낸 뒤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역전 2점 나가신다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말 무사 주자 1루 때 두산 민병헌이 좌월 역전 2점 홈런을 치고 있다.
눈물 아니고 땀이에요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말 2사 주자 만루 상황에 놓인 뒤 모자를 벗어 땀을 닦고 있다.
이렇게 잡히고 싶진 않았는데
2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삼성 경기. 4회초 1사 주자 2루 삼성 박해민의 내야 땅볼 때 2루 주자 조동찬이 2루와 3루 사이에서 협살에 걸려 아웃되고 있다.
발목아 버텨줘
삼성 선발 투수 배영수가 4회말 두산 선두 타자 허경민의 내야 땅볼 때 1루 커버를 들어오다가 다친 뒤 마운드에서 발목을 돌리며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하늘도 도와주네요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6회말 내린 비에 중단된 뒤 강우 콜드게임이 선언된 뒤 두산 선수들이 기뻐하며 더그 아웃으로 되돌아 오고 있다.
 
  • 제 마음을 받아주세요
    • 입력 2014-08-29 21:30:17
    • 수정2014-08-29 23:08:10
    포토뉴스

2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삼성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태임이 시구를 하러 마운드에 오른 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가 글러브를 주고 있다.

2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삼성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태임이 시구를 하러 마운드에 오른 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가 글러브를 주고 있다.

2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삼성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태임이 시구를 하러 마운드에 오른 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가 글러브를 주고 있다.

2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삼성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태임이 시구를 하러 마운드에 오른 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가 글러브를 주고 있다.

2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삼성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태임이 시구를 하러 마운드에 오른 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가 글러브를 주고 있다.

2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삼성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태임이 시구를 하러 마운드에 오른 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가 글러브를 주고 있다.

2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삼성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태임이 시구를 하러 마운드에 오른 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가 글러브를 주고 있다.

2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삼성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태임이 시구를 하러 마운드에 오른 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가 글러브를 주고 있다.

2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삼성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태임이 시구를 하러 마운드에 오른 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가 글러브를 주고 있다.

2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삼성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태임이 시구를 하러 마운드에 오른 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가 글러브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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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삼성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태임이 시구를 하러 마운드에 오른 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가 글러브를 주고 있다.

2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삼성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태임이 시구를 하러 마운드에 오른 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가 글러브를 주고 있다.

2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삼성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태임이 시구를 하러 마운드에 오른 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가 글러브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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