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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서 금광 붕괴로 1명 사망·25명 매몰
입력 2014.08.29 (21:58) 국제
현지 시간으로 지난 28일 니카라과 북서부 엘 코말 마을에 있는 금광이 무너져 광부 1명이 숨지고 25명이 갇혔다고 현지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현지 여당 관계자는 폭우로 산사태가 일어나 금광 입구가 붕괴하면서 사고가 났다며, 군경과 다른 광부들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엘 코말 마을이 외진 곳에 있어, 사고가 28일 오전에 발생했음에도 오후 늦게서야 알려졌다고 덧붙였습니다.
  • 니카라과서 금광 붕괴로 1명 사망·25명 매몰
    • 입력 2014-08-29 21:58:07
    국제
현지 시간으로 지난 28일 니카라과 북서부 엘 코말 마을에 있는 금광이 무너져 광부 1명이 숨지고 25명이 갇혔다고 현지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현지 여당 관계자는 폭우로 산사태가 일어나 금광 입구가 붕괴하면서 사고가 났다며, 군경과 다른 광부들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엘 코말 마을이 외진 곳에 있어, 사고가 28일 오전에 발생했음에도 오후 늦게서야 알려졌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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