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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레버쿠젠 C조…챔스 죽음의 조는?
입력 2014.08.29 (21:56) 수정 2014.08.29 (23:1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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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손흥민이 속한 레버쿠젠이 유럽 챔피언스리그 조추첨에서 무난한 결과를 받았습니다.

해외스포츠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유럽 축구 최강팀을 향한 뜨거운 경쟁이 막을 올렸습니다.

2014-2015 챔피언스리그 조추첨.

손흥민의 레버쿠젠은 벤피카와 제니트, AS 모나코와 함께 C조에 편성됐습니다.

다음 달 17일 AS모나코를 상대로, 2회연속 16강 진출 도전을 시작합니다.

리그 우승팀인 바이에른 뮌헨과 맨시티가 CSKA 모스크바, AS로마와 한조를 형성하면서 죽음의 E조가 탄생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는 3전 4기끝에 생애 첫 유럽축구연맹 MVP를 수상했습니다.

호날두는 메시와의 경쟁구도는 언론이 만들었다면서도, 메시보다 자신이 낫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김인경이 LPGA에서 우리선수들의 4주연속 우승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포틀랜드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잡아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104살의 최고령 스프린터.

100살이상 100m 세계기록을 보유해 골든 볼트로 불리는 미야자키씨가 원조 볼트에게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귀가 어두워 출발을 알리는 총성을 듣지 못하지만, 아직 젋기 때문에 기록단축이 가능하다고 의욕을 보였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 ‘손흥민의’ 레버쿠젠 C조…챔스 죽음의 조는?
    • 입력 2014-08-29 21:59:18
    • 수정2014-08-29 23:14:46
    뉴스 9
<앵커 멘트>

손흥민이 속한 레버쿠젠이 유럽 챔피언스리그 조추첨에서 무난한 결과를 받았습니다.

해외스포츠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유럽 축구 최강팀을 향한 뜨거운 경쟁이 막을 올렸습니다.

2014-2015 챔피언스리그 조추첨.

손흥민의 레버쿠젠은 벤피카와 제니트, AS 모나코와 함께 C조에 편성됐습니다.

다음 달 17일 AS모나코를 상대로, 2회연속 16강 진출 도전을 시작합니다.

리그 우승팀인 바이에른 뮌헨과 맨시티가 CSKA 모스크바, AS로마와 한조를 형성하면서 죽음의 E조가 탄생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는 3전 4기끝에 생애 첫 유럽축구연맹 MVP를 수상했습니다.

호날두는 메시와의 경쟁구도는 언론이 만들었다면서도, 메시보다 자신이 낫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김인경이 LPGA에서 우리선수들의 4주연속 우승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포틀랜드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잡아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104살의 최고령 스프린터.

100살이상 100m 세계기록을 보유해 골든 볼트로 불리는 미야자키씨가 원조 볼트에게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귀가 어두워 출발을 알리는 총성을 듣지 못하지만, 아직 젋기 때문에 기록단축이 가능하다고 의욕을 보였습니다.

KBS 뉴스 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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