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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대통령, 눈 딱 감고 정국 풀어야”
입력 2014.09.05 (10:00) 수정 2014.09.05 (10:05) 정치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최근 눈 딱 감고 규제를 풀라고 했지만 대통령이 진작 풀어야 할 것은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둘러싼 꼬인 정국"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추석을 앞두고 박 대통령이 가야 할 곳은 세월호 유가족들이 농성 중인 청와대 앞 청운동과 광화문"이라면서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또 "4년 넘게 남북 관계의 빗장이 돼온 5.24 대북 제재 조치를 푸는 것도 꽉 막힌 대한민국을 푸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 박영선 “대통령, 눈 딱 감고 정국 풀어야”
    • 입력 2014-09-05 10:00:22
    • 수정2014-09-05 10:05:03
    정치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최근 눈 딱 감고 규제를 풀라고 했지만 대통령이 진작 풀어야 할 것은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둘러싼 꼬인 정국"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추석을 앞두고 박 대통령이 가야 할 곳은 세월호 유가족들이 농성 중인 청와대 앞 청운동과 광화문"이라면서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또 "4년 넘게 남북 관계의 빗장이 돼온 5.24 대북 제재 조치를 푸는 것도 꽉 막힌 대한민국을 푸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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