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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서 상품권 등 거짓 판매 대학생 덜미
입력 2014.09.05 (16:48) 사회
안산단원경찰서는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상품권과 숙박권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거짓 글을 올려 돈을 챙긴 혐의로 대학생 22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초부터 한 달간 중고물품 거래사이트에 대형마트 상품권과 콘도 숙박권 등을 일반 가격보다 싸게 판다는 글을 올린 뒤 직장인 33살 임 모씨 등 96명으로부터 천500만원 상당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학생인 최씨는 지난 2월 부모로부터 꾸지람을 듣고 집을 나온 뒤 안산시 일대 PC방과 모텔 등을 전전하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인터넷 사이트서 상품권 등 거짓 판매 대학생 덜미
    • 입력 2014-09-05 16:48:06
    사회
안산단원경찰서는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상품권과 숙박권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거짓 글을 올려 돈을 챙긴 혐의로 대학생 22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초부터 한 달간 중고물품 거래사이트에 대형마트 상품권과 콘도 숙박권 등을 일반 가격보다 싸게 판다는 글을 올린 뒤 직장인 33살 임 모씨 등 96명으로부터 천500만원 상당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학생인 최씨는 지난 2월 부모로부터 꾸지람을 듣고 집을 나온 뒤 안산시 일대 PC방과 모텔 등을 전전하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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