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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센추리클럽’…베네수엘라전 선봉
입력 2014.09.05 (19:09) 수정 2014.09.05 (22:45) 연합뉴스
'라이언킹' 이동국(전북 현대)이 마침내 센추리 클럽에 가입한다.

이동국은 5일 오후 8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베네수엘라와의 축구 대표팀 평가전 선발 명단에 올라 공격 선봉에 선다.

1998년 5월 16일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에서 대표팀에 데뷔한 이동국은 지금까지 A매치 99경기를 뛰었다.

손흥민(레버쿠젠)과 조영철(카타르SC)이 좌·우 측면 공격수를 맡아 이동국을 보좌한다.

주장 이청용(볼턴)은 이명주(알아인)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나서고 기성용(스완지시티)이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는다.

포백(4-back)은 왼쪽부터 김민우(사간 도스), 김영권(광저우 헝다), 김주영, 차두리(이상 FC서울)로 꾸려졌다.

골키퍼 장갑은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이 차지했다.
  • 이동국 ‘센추리클럽’…베네수엘라전 선봉
    • 입력 2014-09-05 19:09:08
    • 수정2014-09-05 22:45:46
    연합뉴스
'라이언킹' 이동국(전북 현대)이 마침내 센추리 클럽에 가입한다.

이동국은 5일 오후 8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베네수엘라와의 축구 대표팀 평가전 선발 명단에 올라 공격 선봉에 선다.

1998년 5월 16일 자메이카와의 평가전에서 대표팀에 데뷔한 이동국은 지금까지 A매치 99경기를 뛰었다.

손흥민(레버쿠젠)과 조영철(카타르SC)이 좌·우 측면 공격수를 맡아 이동국을 보좌한다.

주장 이청용(볼턴)은 이명주(알아인)와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나서고 기성용(스완지시티)이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는다.

포백(4-back)은 왼쪽부터 김민우(사간 도스), 김영권(광저우 헝다), 김주영, 차두리(이상 FC서울)로 꾸려졌다.

골키퍼 장갑은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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