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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두산 꺾고 4위 수성
입력 2014.09.05 (22:29)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에서 LG가 두산에 역전승을 거두고 4위를 유지했습니다.

LG는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5회 이병규의 희생플라이 때 박경수가 과감하게 홈으로 달려 역전에 성공한 뒤 6회 박용택의 2타점 적시타로 5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LG는 5위 두산과의 승차를 2경기로 늘렸습니다.

넥센 박병호는 시즌 46호 홈런을 터트리는 등 3타점을 올려 타점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넥센은 NC를 10대 1로 이겼습니다.

선두 삼성은 올시즌 최다인 탈삼진 14개를 기록한 밴덴헐크의 호투로 한화를 8대 0으로 이겼습니다.

SK는 롯데를 12대 3으로 크게 이겼습니다.
  • LG, 두산 꺾고 4위 수성
    • 입력 2014-09-05 22:29:03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에서 LG가 두산에 역전승을 거두고 4위를 유지했습니다.

LG는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5회 이병규의 희생플라이 때 박경수가 과감하게 홈으로 달려 역전에 성공한 뒤 6회 박용택의 2타점 적시타로 5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LG는 5위 두산과의 승차를 2경기로 늘렸습니다.

넥센 박병호는 시즌 46호 홈런을 터트리는 등 3타점을 올려 타점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넥센은 NC를 10대 1로 이겼습니다.

선두 삼성은 올시즌 최다인 탈삼진 14개를 기록한 밴덴헐크의 호투로 한화를 8대 0으로 이겼습니다.

SK는 롯데를 12대 3으로 크게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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