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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대상 업체’ 술접대 받은 근로감독관 해임
입력 2014.09.11 (09:26) 사회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이 임금체불 문제로 조사를 하던 업체측으로부터 술접대를 받았다 해임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청렴의무 위반 등의 혐의로 근로감독관 정 모 씨를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에서 근무하던 2011년 5월, 임금체불 조사를 하면서 알게 된 한 업체 대표를 단란주점으로 불러내 술값 등 145만 원 상당의 비용을 내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조사 대상 업체’ 술접대 받은 근로감독관 해임
    • 입력 2014-09-11 09:26:10
    사회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이 임금체불 문제로 조사를 하던 업체측으로부터 술접대를 받았다 해임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청렴의무 위반 등의 혐의로 근로감독관 정 모 씨를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에서 근무하던 2011년 5월, 임금체불 조사를 하면서 알게 된 한 업체 대표를 단란주점으로 불러내 술값 등 145만 원 상당의 비용을 내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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