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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회 의장 아들 마약 투약 혐의 징역형
입력 2014.09.11 (17:04) 사회
충북지역 기초의회 의장의 30대 아들이 마약 투약혐의로 법정 구속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청주지방법원 형사3단독은 마약류인 메트암페타민, 이른바 ‘필로폰’을 수 차례 구입해 상습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1년과 추징금 8백40만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범죄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마약을 투약해 엄한 처벌이 불가피 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충북 지역 기초의회 의장의 아들로, 지난해 12월와 올 2월에 대전 등에서 수백만 원 어치의 필로폰을 구입한 뒤 모텔 등에서 수 차례 투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기초의회 의장 아들 마약 투약 혐의 징역형
    • 입력 2014-09-11 17:04:39
    사회
충북지역 기초의회 의장의 30대 아들이 마약 투약혐의로 법정 구속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청주지방법원 형사3단독은 마약류인 메트암페타민, 이른바 ‘필로폰’을 수 차례 구입해 상습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1년과 추징금 8백40만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범죄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마약을 투약해 엄한 처벌이 불가피 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충북 지역 기초의회 의장의 아들로, 지난해 12월와 올 2월에 대전 등에서 수백만 원 어치의 필로폰을 구입한 뒤 모텔 등에서 수 차례 투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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