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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저축은행 부실 책임자 조사 연내 마무리
입력 2014.09.11 (20:08) 수정 2014.09.11 (22:11) 경제
예금보험공사가 2011년 이후 영업정지된 저축은행 29곳의 부실 책임조사를 올해 안에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예보는 지난달 말까지 이미 27곳에 대한 책임 조사를 마쳤고 스마일과 해솔 등 나머지 2곳에 대해서도 올해 안에 조사를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부실 책임조사는 부실 금융회사에 손실을 입힌 전.현직 임직원과 대주주 등 부실 관련자의 책임을 추궁하기 위해 재산상황 등을 조사하는 것입니다.

조사 결과 드러난 부실 책임자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게 됩니다.

예보는 2011년 이후 영업정지 저축은행과 관련해 지난 7월 말 현재 모두 340여 명에게 3천억 원 가까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예보, 저축은행 부실 책임자 조사 연내 마무리
    • 입력 2014-09-11 20:08:00
    • 수정2014-09-11 22:11:53
    경제
예금보험공사가 2011년 이후 영업정지된 저축은행 29곳의 부실 책임조사를 올해 안에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예보는 지난달 말까지 이미 27곳에 대한 책임 조사를 마쳤고 스마일과 해솔 등 나머지 2곳에 대해서도 올해 안에 조사를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부실 책임조사는 부실 금융회사에 손실을 입힌 전.현직 임직원과 대주주 등 부실 관련자의 책임을 추궁하기 위해 재산상황 등을 조사하는 것입니다.

조사 결과 드러난 부실 책임자에 대해서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게 됩니다.

예보는 2011년 이후 영업정지 저축은행과 관련해 지난 7월 말 현재 모두 340여 명에게 3천억 원 가까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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