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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단추 제조 공장 화재…1500만 원 피해
입력 2014.09.13 (00:28) 사회

어제 오후 9시쯤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의 단추 제조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나 6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기숙사에 있던 근로자들이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기숙사 내부 30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1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화장실 배전반 차단기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주 단추 제조 공장 화재…1500만 원 피해
    • 입력 2014-09-13 00:28:40
    사회

어제 오후 9시쯤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의 단추 제조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나 6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기숙사에 있던 근로자들이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기숙사 내부 30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1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화장실 배전반 차단기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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