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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 열고 손님맞이…경기력 ‘쑥쑥’
입력 2014.09.13 (07:37) 수정 2014.09.13 (08:0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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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45개국 선수들이 머물 아시아드 선수촌이 문을 열었습니다.

각 분야 운영 요원들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고, 각국 선수단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송명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녹취> "구월아시아드 선수촌의 개촌을 선언합니다"

아시아 나라들의 대표선수 만4천5백 명이 머물 선수촌이 문을 열었습니다.

22개동 아파트 발코니엔 먼저 입촌한 선수단의 자국 국기가 걸렸습니다.

어제 이라크 선수단 등 10여개 나라 350여 명의 선수들이 입촌하는 등 지금까지 30여개 나라 선수단 8백여 명이 들어왔습니다.

이 선수들의 생활을 도울 운영요원만 3천4백여 명입니다.

<인터뷰> 강수창(요원/중국어 통역 자원봉사) : "대한민국을 알리고 또 인천을 알리고 여러가지 정보들을 제공해서 편안하게 관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과목별 진료,치료시설을 갖춘 의료센터에는 의료관광 홍보관도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박판순(선수촌 병원 의무도핑단장) : "최상의 의료서비스, 의료진,의료장비를 갖추고 이 병원을 이용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선수촌 식당에서는 한 번에 3천5백 명이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매끼마다 한식, 이슬람식 등 85가지의 음식을 제공합니다.

<인터뷰> 양경모(선수촌 식당 수석조리장) : "조리사 인력이 한 340명 됩니다. 우리는 국가대표 조리사라는 자부심을 갖고 메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국선수들은 선수촌이 편하고 쾌적하다며 만족해 했습니다.

KBS 뉴스 송명희입니다.
  • 선수촌 열고 손님맞이…경기력 ‘쑥쑥’
    • 입력 2014-09-13 07:42:06
    • 수정2014-09-13 08:07:10
    뉴스광장
<앵커 멘트>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45개국 선수들이 머물 아시아드 선수촌이 문을 열었습니다.

각 분야 운영 요원들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고, 각국 선수단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송명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녹취> "구월아시아드 선수촌의 개촌을 선언합니다"

아시아 나라들의 대표선수 만4천5백 명이 머물 선수촌이 문을 열었습니다.

22개동 아파트 발코니엔 먼저 입촌한 선수단의 자국 국기가 걸렸습니다.

어제 이라크 선수단 등 10여개 나라 350여 명의 선수들이 입촌하는 등 지금까지 30여개 나라 선수단 8백여 명이 들어왔습니다.

이 선수들의 생활을 도울 운영요원만 3천4백여 명입니다.

<인터뷰> 강수창(요원/중국어 통역 자원봉사) : "대한민국을 알리고 또 인천을 알리고 여러가지 정보들을 제공해서 편안하게 관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과목별 진료,치료시설을 갖춘 의료센터에는 의료관광 홍보관도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박판순(선수촌 병원 의무도핑단장) : "최상의 의료서비스, 의료진,의료장비를 갖추고 이 병원을 이용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선수촌 식당에서는 한 번에 3천5백 명이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매끼마다 한식, 이슬람식 등 85가지의 음식을 제공합니다.

<인터뷰> 양경모(선수촌 식당 수석조리장) : "조리사 인력이 한 340명 됩니다. 우리는 국가대표 조리사라는 자부심을 갖고 메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국선수들은 선수촌이 편하고 쾌적하다며 만족해 했습니다.

KBS 뉴스 송명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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