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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으로 가는 길을 찾아라
입력 2014.09.13 (11:22) 수정 2014.09.13 (11:22) 포토뉴스
우승으로 가는 길을 찾아라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김효주가 1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김효주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로 선두에 한 타 뒤진 단독 2위로 내려앉았다.

김효주의 시원한 샷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김효주가 13번홀에서 자신의 샷을 보고 있다.
알 수 없는 표정의 박세리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박세리가 17번홀에서 공의 위치를 살피고 있다. 박세리는 중간합계 2오버파 144타로 공동 38위에 머물렀다.
샷을 날리는 박세리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박세리가 17번홀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묵직한 카리스마 내뿜는 박세리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박세리가 17번홀에서 플레이 후 걸어가고 있다.
허미정, 2타 줄여 공동 3위로 ‘껑충’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허미정이 18번홀에서 자신이 친 공을 바라보고 있다. 허미정은 2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내가 이렇게 날리니까 어떻게 됐는지 알아?’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허미정이 18번홀에서 자신의 캐디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비매너 논란’ 크리스티나 김, 패션도?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크리스티나 김이 15번홀에 서 있다.
2R 단독 선두로 올라선 브리트니 린시컴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브리트니 린시컴이 6번홀에서 자신의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브리트니 린시컴은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를 쳐 단독 선두로 올랐다.
 
  • 우승으로 가는 길을 찾아라
    • 입력 2014-09-13 11:22:26
    • 수정2014-09-13 11:22:48
    포토뉴스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김효주가 1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김효주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로 선두에 한 타 뒤진 단독 2위로 내려앉았다.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김효주가 1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김효주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로 선두에 한 타 뒤진 단독 2위로 내려앉았다.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김효주가 1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김효주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로 선두에 한 타 뒤진 단독 2위로 내려앉았다.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김효주가 1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김효주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로 선두에 한 타 뒤진 단독 2위로 내려앉았다.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김효주가 1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김효주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로 선두에 한 타 뒤진 단독 2위로 내려앉았다.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김효주가 1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김효주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로 선두에 한 타 뒤진 단독 2위로 내려앉았다.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김효주가 1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김효주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로 선두에 한 타 뒤진 단독 2위로 내려앉았다.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김효주가 1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김효주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로 선두에 한 타 뒤진 단독 2위로 내려앉았다.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벵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 김효주가 1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김효주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로 선두에 한 타 뒤진 단독 2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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