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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 13일 익산서 개막
입력 2014.09.13 (13:36) 수정 2014.09.13 (14:10) 연합뉴스
'2014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13일 전북 익산시 야구국가대표 훈련장에서 개막했다.

한국여자야구연맹과 익산시 야구협회가 주관한 이 대회는 1군 챔프팀, 2군 퓨처팀으로 나뉘어 11월 16일까지 10주간 열린다.

익산 어메이징야구단 등 전국 37개 야구팀 800여명이 참가하며 선수단은 주말마다 경기를 치른다.

예선은 풀리그, 챔프는 준결승부터 토너먼트, 퓨처는 준준결승부터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챔프팀과 퓨처팀은 각각 28경기를 뛴다.

박경철 익산시장은 "대회를 통해 여성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보탬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 13일 익산서 개막
    • 입력 2014-09-13 13:36:35
    • 수정2014-09-13 14:10:39
    연합뉴스
'2014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13일 전북 익산시 야구국가대표 훈련장에서 개막했다.

한국여자야구연맹과 익산시 야구협회가 주관한 이 대회는 1군 챔프팀, 2군 퓨처팀으로 나뉘어 11월 16일까지 10주간 열린다.

익산 어메이징야구단 등 전국 37개 야구팀 800여명이 참가하며 선수단은 주말마다 경기를 치른다.

예선은 풀리그, 챔프는 준결승부터 토너먼트, 퓨처는 준준결승부터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챔프팀과 퓨처팀은 각각 28경기를 뛴다.

박경철 익산시장은 "대회를 통해 여성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보탬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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