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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FBI, ‘경찰 저격’ 용의자에 현상금 1억 원 걸어
입력 2014.09.20 (03:27) 수정 2014.09.20 (07:10) 국제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추적에 애로를 겪는 '경찰 저격' 살해 용의자에 현상금을 걸었습니다.

CNN 방송은 FBI가 경찰 저격 살해 용의자인 에릭 매슈 프레인을 10명의 긴급 수배자 명단에 올리고 검거 정보를 제공한 시민에게 보상금으로 10만 달러, 1억여 원을 주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프레인은 지난 12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블루밍 그로브 경찰서 인근 숲에서 경찰에 총격을 가해 경관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미 FBI, ‘경찰 저격’ 용의자에 현상금 1억 원 걸어
    • 입력 2014-09-20 03:27:13
    • 수정2014-09-20 07:10:12
    국제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추적에 애로를 겪는 '경찰 저격' 살해 용의자에 현상금을 걸었습니다.

CNN 방송은 FBI가 경찰 저격 살해 용의자인 에릭 매슈 프레인을 10명의 긴급 수배자 명단에 올리고 검거 정보를 제공한 시민에게 보상금으로 10만 달러, 1억여 원을 주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프레인은 지난 12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블루밍 그로브 경찰서 인근 숲에서 경찰에 총격을 가해 경관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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