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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14.09.20 (05:59) 수정 2014.09.20 (06:0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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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축제’ 개막…사격 첫 금 도전

45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 인천 아시안게임이 성대한 개회식과 함께 막을 올렸습니다. 5회 연속 종합 2위를 노리는 우리 선수단은 사격을 시작으로 본격 메달 사냥에 들어갑니다.

첫 UN 총회 연설…‘통일 구상’ 제시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캐나다와 미국 순방길에 오릅니다. 특히, 취임 후 처음으로 UN 총회에 참석해 우리 정부의 통일 구상 등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폭행 혐의’ 세월호 유가족 전원 입건

대리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밤사이 경찰 조사를 받은 세월호 유가족 5명이 모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대부분은 폭행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규직 전환 판결 잇따라…고용 변화 예상

파견업체 직원들의 정규직 전환 판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유사한 소송만 20여 건인데 파견직 채용 관행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태풍 ‘풍웡’ 북상…다음주부터 직접 영향권

필리핀 북부를 강타한 16호 태풍 '풍웡'이 빠르게 북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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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9-20 04:25:52
    • 수정2014-09-20 06:07:03
    뉴스광장 1부
‘아시아 축제’ 개막…사격 첫 금 도전

45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 인천 아시안게임이 성대한 개회식과 함께 막을 올렸습니다. 5회 연속 종합 2위를 노리는 우리 선수단은 사격을 시작으로 본격 메달 사냥에 들어갑니다.

첫 UN 총회 연설…‘통일 구상’ 제시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캐나다와 미국 순방길에 오릅니다. 특히, 취임 후 처음으로 UN 총회에 참석해 우리 정부의 통일 구상 등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폭행 혐의’ 세월호 유가족 전원 입건

대리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밤사이 경찰 조사를 받은 세월호 유가족 5명이 모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대부분은 폭행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규직 전환 판결 잇따라…고용 변화 예상

파견업체 직원들의 정규직 전환 판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유사한 소송만 20여 건인데 파견직 채용 관행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태풍 ‘풍웡’ 북상…다음주부터 직접 영향권

필리핀 북부를 강타한 16호 태풍 '풍웡'이 빠르게 북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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