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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사격, 은빛 총성으로 대회 시작!
입력 2014.09.20 (13:58) 수정 2014.09.20 (16:06) 포토뉴스
남 50m 권총 아시아 2위! [남자 사격]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밝게 웃고 있다. 왼쪽부터 최영래, 진종오, 이대명.

‘손에 땀이 다 나네요’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진종오가 7위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사로를 떠나고 있다.
입술 꾹 다문 진종오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진종오가 경기가 안 풀리는 듯 생각에 잠겨 있다.
집중하자 집중!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진종오가 표적을 조준하고 있다. 이날 진종오는 7위를 기록했다.
윗공기는 어때요?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 대표팀 이대명이 중국 선수들과 함께 가장 높은 단상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영래, 진종오, 이대명.
두 손 다 들었어요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개인전 결선 시작에 앞서 진종오가 관중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상하다 왜 안 맞지? [여자 사격]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김장미가 사격 결과가 생각보다 저조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김장미는 7위를 기록했다.
매서운 눈빛의 김장미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김장미가 조준선 정렬을 하고 있다.
사격 인생 은빛으로 재시작!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이 끝난 뒤 열린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정지혜(왼쪽)가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 장멍위안, 동메달을 획득한 인도 시웨타 차우드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2등이에요!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정지혜가 201.3점으로 은메달을 확정한 뒤 마영신 코치를 향해 밝게 웃어보이고 있다.
다음엔 더 잘 할게요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첫번째로 탈락한 김장미가 이도희 코치와 대화하고 있다.
아시아엔 고수가 너무 많구나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오민경(왼쪽)이 예상보다 저조한 점수로 경기를 마치자 마영신 코치가 위로하고 있다.
 
  • 남녀 사격, 은빛 총성으로 대회 시작!
    • 입력 2014-09-20 13:58:44
    • 수정2014-09-20 16:06:04
    포토뉴스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밝게 웃고 있다. 왼쪽부터 최영래, 진종오, 이대명.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밝게 웃고 있다. 왼쪽부터 최영래, 진종오, 이대명.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밝게 웃고 있다. 왼쪽부터 최영래, 진종오, 이대명.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밝게 웃고 있다. 왼쪽부터 최영래, 진종오, 이대명.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밝게 웃고 있다. 왼쪽부터 최영래, 진종오, 이대명.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밝게 웃고 있다. 왼쪽부터 최영래, 진종오, 이대명.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밝게 웃고 있다. 왼쪽부터 최영래, 진종오, 이대명.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밝게 웃고 있다. 왼쪽부터 최영래, 진종오, 이대명.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밝게 웃고 있다. 왼쪽부터 최영래, 진종오, 이대명.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밝게 웃고 있다. 왼쪽부터 최영래, 진종오, 이대명.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밝게 웃고 있다. 왼쪽부터 최영래, 진종오, 이대명.

20일 오전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밝게 웃고 있다. 왼쪽부터 최영래, 진종오, 이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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