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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영유권 분쟁’ 동중국해 위기관리 체제 논의 재개”
입력 2014.09.25 (01:30) 수정 2014.09.25 (08:41) 국제
중국과 일본이 센카쿠 열도가 있는 동중국해의 위기관리체제 구축을 위해 논의를 재개하는 데 대략적인 합의를 이뤘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일 양국의 관계기관 당국자들은 지난 23일부터 이틀동안 중국 칭다오에서 해양협의를 열고, 국방당국 사이의 해상 연락 체제를 조기에 운용하기 위한 논의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양국은 2012년 5월 해양협의를 처음 개최했지만, 넉 달 뒤 일본 정부가 센카쿠를 국유화하자 중국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한동안 협의가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 “중·일, ‘영유권 분쟁’ 동중국해 위기관리 체제 논의 재개”
    • 입력 2014-09-25 01:30:47
    • 수정2014-09-25 08:41:09
    국제
중국과 일본이 센카쿠 열도가 있는 동중국해의 위기관리체제 구축을 위해 논의를 재개하는 데 대략적인 합의를 이뤘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일 양국의 관계기관 당국자들은 지난 23일부터 이틀동안 중국 칭다오에서 해양협의를 열고, 국방당국 사이의 해상 연락 체제를 조기에 운용하기 위한 논의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양국은 2012년 5월 해양협의를 처음 개최했지만, 넉 달 뒤 일본 정부가 센카쿠를 국유화하자 중국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한동안 협의가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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