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활동하기 무난…큰 일교차 주의
입력 2014.09.25 (06:12) 수정 2014.09.25 (07:13)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서 벗어나고 오늘은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만, 일교차가 크게 나기 때문에 옷차림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겠는데요.

한낮에는 서울의 기온 27도 광주 28도까지 오르지만, 아침과 저녁으로는 한낮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낮아집니다.

들쑥 날쑥한 기온 변화에 감기 걸리기 쉬운 만큼 출근길 퇴근길에 입을 수 있는 가벼운 외투 하나쯤은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한반도 상공으로는 구름이 많이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발해만 부근에 자리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는데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다만, 동풍이 불어오면서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 강원 영동과 ,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아침부터 낮사이에 비가 살짝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1,2도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과 대구 27도 광주 28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5도 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을 중심으로 높게 일겠고 남쪽 바다로는 바닷물의 높이도 높기때문에 해안 저지대에서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당분간 별다른 비 에보 없이 구름만 지나는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기온은 예년 수준을 유지하겠고 일교차는 계속 크게 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활동하기 무난…큰 일교차 주의
    • 입력 2014-09-25 06:13:40
    • 수정2014-09-25 07:13:38
    뉴스광장 1부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서 벗어나고 오늘은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만, 일교차가 크게 나기 때문에 옷차림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겠는데요.

한낮에는 서울의 기온 27도 광주 28도까지 오르지만, 아침과 저녁으로는 한낮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낮아집니다.

들쑥 날쑥한 기온 변화에 감기 걸리기 쉬운 만큼 출근길 퇴근길에 입을 수 있는 가벼운 외투 하나쯤은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한반도 상공으로는 구름이 많이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발해만 부근에 자리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는데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다만, 동풍이 불어오면서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 강원 영동과 ,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아침부터 낮사이에 비가 살짝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1,2도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과 대구 27도 광주 28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5도 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을 중심으로 높게 일겠고 남쪽 바다로는 바닷물의 높이도 높기때문에 해안 저지대에서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당분간 별다른 비 에보 없이 구름만 지나는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기온은 예년 수준을 유지하겠고 일교차는 계속 크게 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