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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사격 김준홍 2관왕…오늘 4관왕 도전
입력 2014.09.25 (07:01) 수정 2014.09.25 (07:58)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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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남자 사격 속사권총의 김준홍이 개인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김준홍은 오늘 열리는 스탠다드 권총에서 4관왕에 도전합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리나라 3명,중국 3명이 결선에 오른 가운데,속사권총 1인자를 향한 경쟁이 펼쳐집니다.

유니폼의 등번호가 심하게 흔들릴 정도로 강한 바람속에서 김준홍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김준홍은 중국의 장젠을 1점차로 따돌리고,개인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단체전에 이어 2관왕에 오른 김준홍은 오늘 스탠다드 권총에서 또한번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인터뷰> 김준홍 : "남은 경기 하나 남았는데,낮은 자세로 임하도록 하겠다."

50미터 소총 복사에선 나윤경과 정미라,음빛나가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

갑상선암을 극복한 정미라와 그동안 은메달만 땄던 나윤경은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녹취> 정미라 : "전혀 예상을 못했는데,너무 좋습니다."

<녹취> 나윤경 : "그동안 은메달만 따서 금메달따는 선수가 부러웠는데,드디어 금메달을 따게 되었다."

사격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6개를 따낸 가운데,남은 경기에서 10개 이상의 금메달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 남자 사격 김준홍 2관왕…오늘 4관왕 도전
    • 입력 2014-09-25 07:07:12
    • 수정2014-09-25 07: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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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남자 사격 속사권총의 김준홍이 개인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김준홍은 오늘 열리는 스탠다드 권총에서 4관왕에 도전합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리나라 3명,중국 3명이 결선에 오른 가운데,속사권총 1인자를 향한 경쟁이 펼쳐집니다.

유니폼의 등번호가 심하게 흔들릴 정도로 강한 바람속에서 김준홍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김준홍은 중국의 장젠을 1점차로 따돌리고,개인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단체전에 이어 2관왕에 오른 김준홍은 오늘 스탠다드 권총에서 또한번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인터뷰> 김준홍 : "남은 경기 하나 남았는데,낮은 자세로 임하도록 하겠다."

50미터 소총 복사에선 나윤경과 정미라,음빛나가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

갑상선암을 극복한 정미라와 그동안 은메달만 땄던 나윤경은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녹취> 정미라 : "전혀 예상을 못했는데,너무 좋습니다."

<녹취> 나윤경 : "그동안 은메달만 따서 금메달따는 선수가 부러웠는데,드디어 금메달을 따게 되었다."

사격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6개를 따낸 가운데,남은 경기에서 10개 이상의 금메달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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