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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뫼마을 김대건 신부 유적’ 문화재됐다
입력 2014.09.25 (11:09) 문화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 마을이 문화재로 지정됩니다.

문화재청은 충남 당진시 솔뫼마을 김대건 신부 유적을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 제529호로 지정했습니다.

솔뫼마을 김대건 신부 유적은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비롯해 김 신부의 증조할아버지 등이 살았던 곳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지난달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한 곳이기도 합니다.

현재 이곳에는 2004년 복원된 김대건 신부 생가와 1946년 세워진 순교 복자비, 김대건신부 동상과 기념관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김대건 신부의 발자취와 생애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곳이자 한국 천주교의 전래와 박해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유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솔뫼마을 김대건 신부 유적’ 문화재됐다
    • 입력 2014-09-25 11:09:03
    문화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 마을이 문화재로 지정됩니다.

문화재청은 충남 당진시 솔뫼마을 김대건 신부 유적을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 제529호로 지정했습니다.

솔뫼마을 김대건 신부 유적은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비롯해 김 신부의 증조할아버지 등이 살았던 곳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지난달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한 곳이기도 합니다.

현재 이곳에는 2004년 복원된 김대건 신부 생가와 1946년 세워진 순교 복자비, 김대건신부 동상과 기념관 등이 들어서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김대건 신부의 발자취와 생애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곳이자 한국 천주교의 전래와 박해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유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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