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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소속사, 5년 만에 보이그룹 ‘매드타운’ 선봬
입력 2014.09.25 (18:44) 수정 2014.09.25 (18:50) 연합뉴스
엠블랙의 소속사 제이튠캠프가 5년 만에 신인 보이그룹을 선보인다.

제이튠캠프는 25일 "지난 2009년 데뷔한 엠블랙 이후 5년 만에 7인조 보이그룹 매드타운(MAD TOWN)이 다음 달 초 첫 음반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매드타운은 '자유분방하고 놀 줄 아는 7명의 악동들이 모였다'는 의미다.

이날 공개한 세 명의 멤버는 무스, 대원, 이건이다. 오랜 시간 이곳에서 연습생으로 있던 무스는 리더이며 대원은 댄스, 이건은 보컬이 특기다. 이 밖에도 멤버 다수가 작사·작곡·랩 메이킹 능력을 갖췄다고 한다.

앞서 지난 22일부터 지오디, 씨스타, 빅스, 다이나믹듀오, 박재범, 시크릿, 방탄소년단 등 여러 가수가 '웰컴 투 매드타운'이란 문구의 판넬을 들고 찍은 응원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 엠블랙 소속사, 5년 만에 보이그룹 ‘매드타운’ 선봬
    • 입력 2014-09-25 18:44:49
    • 수정2014-09-25 18:50:31
    연합뉴스
엠블랙의 소속사 제이튠캠프가 5년 만에 신인 보이그룹을 선보인다.

제이튠캠프는 25일 "지난 2009년 데뷔한 엠블랙 이후 5년 만에 7인조 보이그룹 매드타운(MAD TOWN)이 다음 달 초 첫 음반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매드타운은 '자유분방하고 놀 줄 아는 7명의 악동들이 모였다'는 의미다.

이날 공개한 세 명의 멤버는 무스, 대원, 이건이다. 오랜 시간 이곳에서 연습생으로 있던 무스는 리더이며 대원은 댄스, 이건은 보컬이 특기다. 이 밖에도 멤버 다수가 작사·작곡·랩 메이킹 능력을 갖췄다고 한다.

앞서 지난 22일부터 지오디, 씨스타, 빅스, 다이나믹듀오, 박재범, 시크릿, 방탄소년단 등 여러 가수가 '웰컴 투 매드타운'이란 문구의 판넬을 들고 찍은 응원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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