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10월 12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4.10.12 (19:57) 수정 2014.10.12 (20:01) 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北 노동신문, 고위급 접촉 ‘물거품 가능성’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대북전단 살포로 2차 고위급접촉이 물거품이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우상화 작업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선박 2천여 척 대피…내일까지 강한 비바람

제19호 태풍 봉퐁의 영향으로 제주지역 선박 2천여 척이 대피했고 여객선 운항도 통제됐습니다. 영남동해안에 최고 80mm의 비와 강풍이 예상됩니다.

‘폭력 저항’ 불법조업 중국 선원 3명 구속

불법조업 단속에 나선 해경 대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중국 어선 선원 3명이 구속됐습니다. 특수 공무집행방해 치상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단속돼도 그때 뿐…노인 건강식품 사기 실태

노인들을 현혹해 4만 원짜리 건강기능식품을 68만 원에 팔아 6억 원 넘는 돈을 챙긴 사기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단속돼도 그때뿐이라는데,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잇단 소화기 폭발…관리 허술 ‘심각’

소화기 폭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용기한을 훌쩍 넘긴 소화기들이 무방비로 방치되고 있는 현장을 살펴봤습니다.
  • [10월 12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4-10-12 19:59:26
    • 수정2014-10-12 20:01:42
    뉴스
北 노동신문, 고위급 접촉 ‘물거품 가능성’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대북전단 살포로 2차 고위급접촉이 물거품이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우상화 작업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선박 2천여 척 대피…내일까지 강한 비바람

제19호 태풍 봉퐁의 영향으로 제주지역 선박 2천여 척이 대피했고 여객선 운항도 통제됐습니다. 영남동해안에 최고 80mm의 비와 강풍이 예상됩니다.

‘폭력 저항’ 불법조업 중국 선원 3명 구속

불법조업 단속에 나선 해경 대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중국 어선 선원 3명이 구속됐습니다. 특수 공무집행방해 치상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단속돼도 그때 뿐…노인 건강식품 사기 실태

노인들을 현혹해 4만 원짜리 건강기능식품을 68만 원에 팔아 6억 원 넘는 돈을 챙긴 사기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단속돼도 그때뿐이라는데,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잇단 소화기 폭발…관리 허술 ‘심각’

소화기 폭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용기한을 훌쩍 넘긴 소화기들이 무방비로 방치되고 있는 현장을 살펴봤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