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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홍콩 시위 지지 작가 저서 출판 금지
입력 2014.10.12 (22:36) 국제
중국 정부가 최근 홍콩 시위를 지지한 작가들의 책을 출판 금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국 국가신문출판 광전총국은 철학자인 위잉스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와 홍콩 작가 량원다오, 대만 작가 주바다오 등의 서적을 출판 금지했다고 명보 등 홍콩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홍콩 시민의 도심점거 시위를 옹호하는 입장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들 외에 원로 경제학자인 마오위스와 베이징대 법학과 장쳰판 교수, 정치평론가 천즈밍, 쉬즈위안의 책도 출판금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중국, 홍콩 시위 지지 작가 저서 출판 금지
    • 입력 2014-10-12 22:36:03
    국제
중국 정부가 최근 홍콩 시위를 지지한 작가들의 책을 출판 금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국 국가신문출판 광전총국은 철학자인 위잉스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와 홍콩 작가 량원다오, 대만 작가 주바다오 등의 서적을 출판 금지했다고 명보 등 홍콩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홍콩 시민의 도심점거 시위를 옹호하는 입장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들 외에 원로 경제학자인 마오위스와 베이징대 법학과 장쳰판 교수, 정치평론가 천즈밍, 쉬즈위안의 책도 출판금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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