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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역 지나던 무궁화호, 연료통에 철판 충돌…승객들 환승
입력 2014.10.18 (05:06) 수정 2014.10.18 (06:53) 사회
오늘 새벽 4시쯤, 전남 여수를 출발해 서울 용산으로 가던 무궁화호 열차의 연료통이 안양역을 지나는 과정에서 철로 아래에 떨어져 있던 철판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열차 운행이 중단되면서 승객 130여 명이 안양역에서 다음 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측은 철로에 철판이 놓여 있었던 이유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안양역 지나던 무궁화호, 연료통에 철판 충돌…승객들 환승
    • 입력 2014-10-18 05:06:34
    • 수정2014-10-18 06:53:46
    사회
오늘 새벽 4시쯤, 전남 여수를 출발해 서울 용산으로 가던 무궁화호 열차의 연료통이 안양역을 지나는 과정에서 철로 아래에 떨어져 있던 철판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열차 운행이 중단되면서 승객 130여 명이 안양역에서 다음 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측은 철로에 철판이 놓여 있었던 이유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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