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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일, 우호적 방법으로 과거사 문제 풀어야”
입력 2014.10.18 (06:13) 수정 2014.10.18 (06:55) 국제
미국 국무부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의 가을 제사에 공물을 보낸데 대해 이웃 국가들과 우호적인 방법으로 과거사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마리 하프 국무부 부대변인은 현지시간 17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정부도 물론 이 문제가 아주 민감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하프 부대변인은 "이 현안에 대해 여러 차례 의견을 내비쳤듯이 일본 정부가 주변 국가들과 함께 대화를 통해 우호적인 방법으로 과거사를 둘러싼 우려를 해결하기를 권고한다"고 말했습니다.
  • 미 “일, 우호적 방법으로 과거사 문제 풀어야”
    • 입력 2014-10-18 06:13:56
    • 수정2014-10-18 06:55:28
    국제
미국 국무부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의 가을 제사에 공물을 보낸데 대해 이웃 국가들과 우호적인 방법으로 과거사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마리 하프 국무부 부대변인은 현지시간 17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정부도 물론 이 문제가 아주 민감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하프 부대변인은 "이 현안에 대해 여러 차례 의견을 내비쳤듯이 일본 정부가 주변 국가들과 함께 대화를 통해 우호적인 방법으로 과거사를 둘러싼 우려를 해결하기를 권고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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