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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반군 ‘세력확장’ 시도에 전투 격렬
입력 2014.10.18 (17:47) 수정 2014.10.18 (22:09) 국제
예멘의 수도 사나를 장악한 예멘의 시아파 반군 후티가 남부로 세력 확장을 시도하면서 이 지역에 기반을 둔 수니파와 격렬하게 전투를 벌였습니다.

후티가 예멘 서남부의 입브시를 장악하기 위해 진격하면서 수니파 부족과 전투가 벌어져 양측에서 모두 20여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시아파인 후티는 예멘 북부를 근거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어, 수니파인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의 힘이 미치는 남부에서 양측 간 무장 충돌한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예멘 반군 ‘세력확장’ 시도에 전투 격렬
    • 입력 2014-10-18 17:47:15
    • 수정2014-10-18 22:09:29
    국제
예멘의 수도 사나를 장악한 예멘의 시아파 반군 후티가 남부로 세력 확장을 시도하면서 이 지역에 기반을 둔 수니파와 격렬하게 전투를 벌였습니다.

후티가 예멘 서남부의 입브시를 장악하기 위해 진격하면서 수니파 부족과 전투가 벌어져 양측에서 모두 20여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시아파인 후티는 예멘 북부를 근거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어, 수니파인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의 힘이 미치는 남부에서 양측 간 무장 충돌한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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