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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역 인근 호텔 공사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4.10.18 (18:16) 수정 2014.10.18 (19:16) 사회
오늘 오후 6시쯤,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에 있는 3층짜리 호텔 건물 신축 공사장 지하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와 구조차 등 33대를 동원해 20분 만에 불길을 잡았지만, 공사 자재가 타면서 발생한 연기로 사고 현장 인근에 큰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또, 주변 건물에 있던 시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사장 근로자들이 오후 5시쯤 퇴근해 화재 현장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사장 지하에 쌓여 있던 공사 자재용 스티로폼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신논현역 인근 호텔 공사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 입력 2014-10-18 18:16:40
    • 수정2014-10-18 19:16:34
    사회
오늘 오후 6시쯤,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에 있는 3층짜리 호텔 건물 신축 공사장 지하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와 구조차 등 33대를 동원해 20분 만에 불길을 잡았지만, 공사 자재가 타면서 발생한 연기로 사고 현장 인근에 큰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또, 주변 건물에 있던 시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사장 근로자들이 오후 5시쯤 퇴근해 화재 현장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사장 지하에 쌓여 있던 공사 자재용 스티로폼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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