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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시작이 라이벌전! ‘역시 삼성화재’
입력 2014.10.18 (21:41) 수정 2014.10.18 (22:2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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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배구 개막전에서 삼성화재가 라이벌 현대캐피탈에 완승을 거두고 8년 연속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첫 경기부터 레오의 압도적인 활약이 빛났습니다.

김기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고 라이벌전의 열기 속에 두 팀 거포들의 화려한 공격이 폭발합니다.

문성민의 활약으로 현대캐피탈이 기선을 제압했지만, 삼성화재는 역시 7년 연속 우승팀다웠습니다.

승부처였던 3세트 초반 고희진이 가로막기에 성공하면서 분위기를 단숨에 가져왔습니다.

삼성화재 특유의 끈끈한 수비도 돋보였습니다.

아가메즈의 강타를 유광우가 몸을 날려 막은뒤 레오가 마무리짓는 장면이 압권이었습니다.

38점을 쏟아부은 레오의 맹활약 속에 삼성화재는 현대캐피탈을 3대 1로 꺾었습니다.

<인터뷰> 신치용(감독) : "걱정했던 부분이 1세트 나왔지만, 잘 풀어냈습니다"

삼성화재는 공수에서 현대캐피탈을 압도하면서 올 시즌도 역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재확인했습니다.

개막전에는 3천5백여 명의 관중이 찾아, 라이벌전의 묘미를 만끽했습니다.

<인터뷰> 김윤정 : "삼성 응원할려고 왔습니다. 삼성 파이팅"

여자부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 기업은행이 인삼공사를 꺾고 첫 승을 거뒀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 V리그 시작이 라이벌전! ‘역시 삼성화재’
    • 입력 2014-10-18 21:42:45
    • 수정2014-10-18 22:20:49
    뉴스 9
<앵커 멘트>

프로배구 개막전에서 삼성화재가 라이벌 현대캐피탈에 완승을 거두고 8년 연속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첫 경기부터 레오의 압도적인 활약이 빛났습니다.

김기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고 라이벌전의 열기 속에 두 팀 거포들의 화려한 공격이 폭발합니다.

문성민의 활약으로 현대캐피탈이 기선을 제압했지만, 삼성화재는 역시 7년 연속 우승팀다웠습니다.

승부처였던 3세트 초반 고희진이 가로막기에 성공하면서 분위기를 단숨에 가져왔습니다.

삼성화재 특유의 끈끈한 수비도 돋보였습니다.

아가메즈의 강타를 유광우가 몸을 날려 막은뒤 레오가 마무리짓는 장면이 압권이었습니다.

38점을 쏟아부은 레오의 맹활약 속에 삼성화재는 현대캐피탈을 3대 1로 꺾었습니다.

<인터뷰> 신치용(감독) : "걱정했던 부분이 1세트 나왔지만, 잘 풀어냈습니다"

삼성화재는 공수에서 현대캐피탈을 압도하면서 올 시즌도 역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재확인했습니다.

개막전에는 3천5백여 명의 관중이 찾아, 라이벌전의 묘미를 만끽했습니다.

<인터뷰> 김윤정 : "삼성 응원할려고 왔습니다. 삼성 파이팅"

여자부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 기업은행이 인삼공사를 꺾고 첫 승을 거뒀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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