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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서 달리던 택시 화재…1,500만 원 피해
입력 2014.10.20 (00:48) 수정 2014.10.20 (16:21) 사회
어제 밤 아홉시쯤 서울 양천구 경인고속도로 입구에서 67살 임 모 씨가 몰던 택시에 불이 난 뒤 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엔진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 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이 과열되면서 엔진 주변에서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양천구서 달리던 택시 화재…1,500만 원 피해
    • 입력 2014-10-20 00:48:52
    • 수정2014-10-20 16:21:14
    사회
어제 밤 아홉시쯤 서울 양천구 경인고속도로 입구에서 67살 임 모 씨가 몰던 택시에 불이 난 뒤 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엔진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 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이 과열되면서 엔진 주변에서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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