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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용의자, 경찰 추적 피해 매달려 있다 추락사
입력 2014.10.20 (10:38) 수정 2014.10.20 (16:16) 사회
절도 용의자가 경찰의 추적을 피해 건물 옥상에 매달려있다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 3반쯤 54살 서 모 씨가 대구시 대명동의 한 주택에 침입하다가 집주인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자, 도주하는 과정에서 다른 2층 건물 옥상에 매달려있다 바닥에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서 씨가 추락 직후 두개골 골절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절도 용의자, 경찰 추적 피해 매달려 있다 추락사
    • 입력 2014-10-20 10:38:39
    • 수정2014-10-20 16:16:19
    사회
절도 용의자가 경찰의 추적을 피해 건물 옥상에 매달려있다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 3반쯤 54살 서 모 씨가 대구시 대명동의 한 주택에 침입하다가 집주인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자, 도주하는 과정에서 다른 2층 건물 옥상에 매달려있다 바닥에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서 씨가 추락 직후 두개골 골절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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