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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시리아 코바니 쿠르드족에 무기 투하
입력 2014.10.20 (14:03) 국제
미군이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IS와 맞서 싸우고 있는 시리아 코바니의 쿠르드족에게 무기를 공중 투하했습니다.

현지시간 19일 미군 중앙사령부는 C-130 화물기를 이용해 코바니 지역 쿠르드족에게 무기와 탄약, 의료물품 등을 공중 투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코바니를 장악하려는 IS에 맞서 싸우고 있는 쿠르드족의 화력을 보강하는 차원이라고 미군은 설명했습니다.

쿠르드족에게 무기를 투하한 것은 IS에 대한 공습작전이 시작된 이래 처음입니다.

이에 앞서 미군은 지난 18일 밤 코바니 지역 IS 진지에 11차례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 미군, 시리아 코바니 쿠르드족에 무기 투하
    • 입력 2014-10-20 14:03:59
    국제
미군이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IS와 맞서 싸우고 있는 시리아 코바니의 쿠르드족에게 무기를 공중 투하했습니다.

현지시간 19일 미군 중앙사령부는 C-130 화물기를 이용해 코바니 지역 쿠르드족에게 무기와 탄약, 의료물품 등을 공중 투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코바니를 장악하려는 IS에 맞서 싸우고 있는 쿠르드족의 화력을 보강하는 차원이라고 미군은 설명했습니다.

쿠르드족에게 무기를 투하한 것은 IS에 대한 공습작전이 시작된 이래 처음입니다.

이에 앞서 미군은 지난 18일 밤 코바니 지역 IS 진지에 11차례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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