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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현대캐피탈, 홈개막 이벤트
입력 2014.10.20 (15:08) 연합뉴스
2014-2015시즌 프로배구 V리그 개막을 맞아 OK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이 홈 개막전부터 다양한 이벤트와 기부 활동 등으로 지역 밀착에 시동을 건다.

OK저축은행은 21일 오후 6시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시작하는 삼성화재와의 홈 개막경기부터 'OK서브에이스', '사랑의 백어택' 등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서브에이스가 나올 때마다 10만원의 적립금을 쌓고, 백어택으로 득점할 때마다 쌀 10㎏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안산시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OK저축은행은 '위 안산(We Ansan!)'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연고지인 안산에 밀착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이날 홈 개막전에서도 안산 지역 배구팀 용품 전달식과 아프로서비스그룹의 행복나눔 장학금 전달식 등을 열 계획이다.

OK저축은행에 앞서 프로배구에서 선구적인 연고지 밀착 활동을 전개해 온 현대캐피탈도 22일 오후 6시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카드와의 홈 개막전에서 선수단 일러스트를 공개하는 등 새로운 구단 이미지를 선보인다.

현대캐피탈은 올 시즌 구단 마케팅으로 응원문화·사회공헌·연고지 밀착·관람가치 제고 등 4가지 주제를 준비했다.

응원문화와 관련해서는 팀내 MVP 팬투표와 팬레터 전달 서비스 등이 이뤄지고, 사회공헌 활동으로 팬 사진 전시와 스포츠 사진 교실·유럽 배구체험·문화행사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

연고지에 더 밀착하기 위해 유소년 배구교실과 사랑의 스파이크 모금활동 등을 벌이고, 관람가치 제고라는 주제에 의해 경기장 관람 환경을 더 쾌적하게 만들고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22일 개막전에서는 양궁 국가대표인 오진혁이 시구한다.
  • OK저축은행·현대캐피탈, 홈개막 이벤트
    • 입력 2014-10-20 15:08:56
    연합뉴스
2014-2015시즌 프로배구 V리그 개막을 맞아 OK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이 홈 개막전부터 다양한 이벤트와 기부 활동 등으로 지역 밀착에 시동을 건다.

OK저축은행은 21일 오후 6시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시작하는 삼성화재와의 홈 개막경기부터 'OK서브에이스', '사랑의 백어택' 등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서브에이스가 나올 때마다 10만원의 적립금을 쌓고, 백어택으로 득점할 때마다 쌀 10㎏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안산시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OK저축은행은 '위 안산(We Ansan!)'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연고지인 안산에 밀착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이날 홈 개막전에서도 안산 지역 배구팀 용품 전달식과 아프로서비스그룹의 행복나눔 장학금 전달식 등을 열 계획이다.

OK저축은행에 앞서 프로배구에서 선구적인 연고지 밀착 활동을 전개해 온 현대캐피탈도 22일 오후 6시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카드와의 홈 개막전에서 선수단 일러스트를 공개하는 등 새로운 구단 이미지를 선보인다.

현대캐피탈은 올 시즌 구단 마케팅으로 응원문화·사회공헌·연고지 밀착·관람가치 제고 등 4가지 주제를 준비했다.

응원문화와 관련해서는 팀내 MVP 팬투표와 팬레터 전달 서비스 등이 이뤄지고, 사회공헌 활동으로 팬 사진 전시와 스포츠 사진 교실·유럽 배구체험·문화행사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

연고지에 더 밀착하기 위해 유소년 배구교실과 사랑의 스파이크 모금활동 등을 벌이고, 관람가치 제고라는 주제에 의해 경기장 관람 환경을 더 쾌적하게 만들고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22일 개막전에서는 양궁 국가대표인 오진혁이 시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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