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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화물차서 탈출한 돼지 포획 소동
입력 2014.10.20 (17:43) 포토뉴스
고속도로 화물차서 탈출한 돼지 포획 소동

20일 오전 8시 30분께 충북 진천군 초평면 은암리 중부고속도로 상행선(통영기점 271km)에서 200kg 무게의 돼지가 도로를 활보하는 소동이 벌어져 출동한 경찰과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자 10여 명에 의해 5분 만에 포획됐다.

고속도로 화물차서 탈출한 돼지 포획 소동
20일 오전 8시 30분께 충북 진천군 초평면 은암리 중부고속도로 상행선(통영기점 271km)에서 200kg 무게의 돼지가 도로를 활보하는 소동이 벌어져 출동한 경찰과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자 10여 명에 의해 5분 만에 포획됐다.
고속도로 화물차서 탈출한 돼지 포획 소동
20일 오전 8시 30분께 충북 진천군 초평면 은암리 중부고속도로 상행선(통영기점 271km)에서 200kg 무게의 돼지가 도로를 활보하는 소동이 벌어져 출동한 경찰과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자 10여 명에 의해 5분 만에 포획됐다.
고속도로 화물차서 탈출한 돼지 포획 소동
20일 오전 8시 30분께 충북 진천군 초평면 은암리 중부고속도로 상행선(통영기점 271km)에서 200kg 무게의 돼지가 도로를 활보, 출동한 경찰과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자 10여 명에 의해 5분 만에 포획됐다.
  • 고속도로 화물차서 탈출한 돼지 포획 소동
    • 입력 2014-10-20 17:43:31
    포토뉴스

20일 오전 8시 30분께 충북 진천군 초평면 은암리 중부고속도로 상행선(통영기점 271km)에서 200kg 무게의 돼지가 도로를 활보하는 소동이 벌어져 출동한 경찰과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자 10여 명에 의해 5분 만에 포획됐다.

20일 오전 8시 30분께 충북 진천군 초평면 은암리 중부고속도로 상행선(통영기점 271km)에서 200kg 무게의 돼지가 도로를 활보하는 소동이 벌어져 출동한 경찰과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자 10여 명에 의해 5분 만에 포획됐다.

20일 오전 8시 30분께 충북 진천군 초평면 은암리 중부고속도로 상행선(통영기점 271km)에서 200kg 무게의 돼지가 도로를 활보하는 소동이 벌어져 출동한 경찰과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자 10여 명에 의해 5분 만에 포획됐다.

20일 오전 8시 30분께 충북 진천군 초평면 은암리 중부고속도로 상행선(통영기점 271km)에서 200kg 무게의 돼지가 도로를 활보하는 소동이 벌어져 출동한 경찰과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자 10여 명에 의해 5분 만에 포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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