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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홍지문터널 화재’ 가상 훈련
입력 2014.10.21 (09:20) 국제
풍수해와 지하철 화재 사고에 대비한 가상 훈련이 오늘부터 서울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서울시는 오늘부터 사흘동안, 풍수해와 각종 화재 사고를 가정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해마다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는 특히 불시에 사고 상황을 알려 곧장 대응하도록 하는 '불시기능훈련'을 추가합니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응급구조와 전기·가스 복구, 사상자 이송과 이재민 관리를 위해 79개 팀 437명의 재난의료지원단을 구성했습니다.

내일 오후 3시에는 홍지문터널을 지나던 화물차와 관광버스가 추돌해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실시돼 터널 내 일부 구간이 통제됩니다.
  • 서울시, ‘지하철·홍지문터널 화재’ 가상 훈련
    • 입력 2014-10-21 09:20:34
    국제
풍수해와 지하철 화재 사고에 대비한 가상 훈련이 오늘부터 서울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서울시는 오늘부터 사흘동안, 풍수해와 각종 화재 사고를 가정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해마다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는 특히 불시에 사고 상황을 알려 곧장 대응하도록 하는 '불시기능훈련'을 추가합니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응급구조와 전기·가스 복구, 사상자 이송과 이재민 관리를 위해 79개 팀 437명의 재난의료지원단을 구성했습니다.

내일 오후 3시에는 홍지문터널을 지나던 화물차와 관광버스가 추돌해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실시돼 터널 내 일부 구간이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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