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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이니 ‘원정 경기, 언제쯤 이길까?’
입력 2014.10.21 (09:42) 수정 2014.10.21 (09:48) 포토뉴스
펠라이니 ‘원정 경기, 언제쯤 이길까?’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펠라이니(오른쪽)가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받은 뒤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동점 골을 넣었다.

내가 넣었어!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후반 3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펠라이니가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받은 뒤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동점 골을 넣었다.
내가 패스를 잘해서 그래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앙헬 디 마리아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이 공은 내꺼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웨스트브로미치의 그레이엄 도란스(왼쪽)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크 쇼(오른쪽)와 치열한 볼다툼을 하고 있다.
공중볼은 어려워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와 웨스트브로미치의 선수가 공중볼 다툼을 하고 있다.
내 공을 받아라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후반 42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달레이 블린트는 페널티지역 외곽에서 강한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리며 자신의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넣으며 팀을 패배에서 구했다.
2명이서 날 막겠다고?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웨스트브로미치 선수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다멜 팔카오의 공격을 저지하고 있다.
오늘도 이기지 못 했어…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하위권인 웨스트브로미치와 비기면서 이번 시즌 원정 첫 승리 사냥에 또 실패했다.
내가 선제골을 주인공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전반 8분 웨스트브로미치의 스테판 세세뇽이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무승부야!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후반 42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달레이 블린트는 페널티지역 외곽에서 강한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리며 자신의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넣으며 팀을 패배에서 구했다.
  • 펠라이니 ‘원정 경기, 언제쯤 이길까?’
    • 입력 2014-10-21 09:42:30
    • 수정2014-10-21 09: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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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펠라이니(오른쪽)가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받은 뒤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동점 골을 넣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펠라이니(오른쪽)가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받은 뒤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동점 골을 넣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펠라이니(오른쪽)가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받은 뒤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동점 골을 넣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펠라이니(오른쪽)가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받은 뒤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동점 골을 넣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펠라이니(오른쪽)가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받은 뒤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동점 골을 넣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펠라이니(오른쪽)가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받은 뒤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동점 골을 넣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펠라이니(오른쪽)가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받은 뒤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동점 골을 넣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펠라이니(오른쪽)가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받은 뒤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동점 골을 넣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펠라이니(오른쪽)가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받은 뒤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동점 골을 넣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웨스트브로미치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펠라이니(오른쪽)가 디 마리아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받은 뒤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오른발 슈팅을 시도해 동점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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