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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컬럼 ‘인터루드’·그웬스테파니 ‘베이비…’
입력 2014.10.21 (11:11) 연합뉴스
▲ 영국의 재즈팝 뮤지션 제이미 컬럼의 다섯 번째 앨범 '인터루드'(Interlude)가 발매된다고 음반유통사 유니버설뮤직이 21일 밝혔다.

재즈를 바탕으로 팝과 록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색깔을 보여온 컬럼의 이번 앨범에는 올해 그래미상 수상자인 그레고리 포터가 피처링한 싱글 '돈트 렛 미 비 미스언더스투드' 등 12곡이 수록됐다.

컬럼은 특히 디지털 방식이 아닌 테이프 레코더를 이용한 아날로그 방식으로 앨범 녹음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수록곡 대부분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녹음했으며, 샘플러(디지털 음원)도 사용하지 않아 거친 질감과 공간감을 살렸다.

그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나의 재즈 음반 중 이런 앨범은 없었다"며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음반유통사는 이번 앨범이 그의 음악 활동을 돌아보는 동시에 4년이 넘은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을 자축하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 그래미상을 세 차례 받은 록밴드 노 다웃의 멤버 그웬 스테파니가 6년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고 음반유통사 유니버설뮤직이 21일 밝혔다.

새 싱글 '베이비 돈트 라이'(Baby Don't Lie)는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와 라이언 테더 등이 스테파니와 함께 작업한 곡으로 톡톡 튀는 스테파니의 독특한 음색이 도드라지는 곡이다.

스테파니는 밴드와 솔로 활동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3천만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인기 뮤지션이다.

또 패션 디자이너, 배우,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 등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 제이미컬럼 ‘인터루드’·그웬스테파니 ‘베이비…’
    • 입력 2014-10-21 11:11:49
    연합뉴스
▲ 영국의 재즈팝 뮤지션 제이미 컬럼의 다섯 번째 앨범 '인터루드'(Interlude)가 발매된다고 음반유통사 유니버설뮤직이 21일 밝혔다.

재즈를 바탕으로 팝과 록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색깔을 보여온 컬럼의 이번 앨범에는 올해 그래미상 수상자인 그레고리 포터가 피처링한 싱글 '돈트 렛 미 비 미스언더스투드' 등 12곡이 수록됐다.

컬럼은 특히 디지털 방식이 아닌 테이프 레코더를 이용한 아날로그 방식으로 앨범 녹음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수록곡 대부분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녹음했으며, 샘플러(디지털 음원)도 사용하지 않아 거친 질감과 공간감을 살렸다.

그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나의 재즈 음반 중 이런 앨범은 없었다"며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음반유통사는 이번 앨범이 그의 음악 활동을 돌아보는 동시에 4년이 넘은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을 자축하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 그래미상을 세 차례 받은 록밴드 노 다웃의 멤버 그웬 스테파니가 6년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고 음반유통사 유니버설뮤직이 21일 밝혔다.

새 싱글 '베이비 돈트 라이'(Baby Don't Lie)는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와 라이언 테더 등이 스테파니와 함께 작업한 곡으로 톡톡 튀는 스테파니의 독특한 음색이 도드라지는 곡이다.

스테파니는 밴드와 솔로 활동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3천만장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인기 뮤지션이다.

또 패션 디자이너, 배우,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 등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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