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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찰, 의사당 총격 ‘단독 범행’ 잠정 결론
입력 2014.10.24 (07:02) 수정 2014.10.24 (19:13) 국제
캐나다 경찰은 어제 오타와에서 발생한 국회의사당 총격사건을 마이클 제하프-비보의 단독범행으로 잠정 결론 지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 등 미국의 주요 언론은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오타와 경찰국장 찰스 보르들로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보르들로 국장은 기자들에게 "현재로서는 총격 사건이 한 개인에 의해 저질러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저녁까지 오타와 도심의 주요 지역을 폐쇄하고 수색을 벌였지만, 공범의 단서는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캐나다 경찰, 의사당 총격 ‘단독 범행’ 잠정 결론
    • 입력 2014-10-24 07:02:11
    • 수정2014-10-24 19:13:09
    국제
캐나다 경찰은 어제 오타와에서 발생한 국회의사당 총격사건을 마이클 제하프-비보의 단독범행으로 잠정 결론 지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 등 미국의 주요 언론은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오타와 경찰국장 찰스 보르들로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보르들로 국장은 기자들에게 "현재로서는 총격 사건이 한 개인에 의해 저질러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저녁까지 오타와 도심의 주요 지역을 폐쇄하고 수색을 벌였지만, 공범의 단서는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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