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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4.10.24 (20:21) 수정 2014.10.24 (20:2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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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작전권 전환 또 연기…향후 전망은?

한미 양국이 내년 말로 예정됐던 '전시작전권의 한국군 이양'을 또다시 연기했습니다. 전작권 전환 예상 시기와 군에 남겨진 과제를 짚어봅니다.

교육부, 수능 오류 피해자 구제할 듯

지난해 수능 세계지리 문제가 잘못 출제됐다는 2심 법원의 판결 이후 교육부가 대법원 상고를 포기하고 피해 학생들을 구제할 방침을 내비쳤습니다.

美 뉴욕서 에볼라 ‘확진’…안전 대책 비상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에서 에볼라 감염 환자가 발생해 확산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아프리카에 파견될 국내 의료진에 대한 공모가 시작된 가운데 안전 대책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국세청·국정원 직원, ‘편법’ 수익 사업

국세청과 국정원의 현직 공무원들이 각각 별도의 사단법인을 만들어 편법으로 수익 사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 실태를 고발합니다.

대기업 협력 업체, 영업이익 ‘반토막’

국내 대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동안 협력업체들의 영업 이익률은 계속 하락해 15년 만에 반 토막이 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S가 단독 입수한 보고서 내용 공개합니다.
  • [10월 24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4-10-24 15:06:37
    • 수정2014-10-24 20:24:47
    뉴스
전시작전권 전환 또 연기…향후 전망은?

한미 양국이 내년 말로 예정됐던 '전시작전권의 한국군 이양'을 또다시 연기했습니다. 전작권 전환 예상 시기와 군에 남겨진 과제를 짚어봅니다.

교육부, 수능 오류 피해자 구제할 듯

지난해 수능 세계지리 문제가 잘못 출제됐다는 2심 법원의 판결 이후 교육부가 대법원 상고를 포기하고 피해 학생들을 구제할 방침을 내비쳤습니다.

美 뉴욕서 에볼라 ‘확진’…안전 대책 비상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에서 에볼라 감염 환자가 발생해 확산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아프리카에 파견될 국내 의료진에 대한 공모가 시작된 가운데 안전 대책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국세청·국정원 직원, ‘편법’ 수익 사업

국세청과 국정원의 현직 공무원들이 각각 별도의 사단법인을 만들어 편법으로 수익 사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 실태를 고발합니다.

대기업 협력 업체, 영업이익 ‘반토막’

국내 대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동안 협력업체들의 영업 이익률은 계속 하락해 15년 만에 반 토막이 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S가 단독 입수한 보고서 내용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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