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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타이어 가공 공장 화재…4천5백만 원 피해
입력 2014.10.28 (02:04) 수정 2014.10.28 (10:20) 사회
어제 오후 6시 반쯤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의 한 폐타이어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90여 제곱미터 크기의 조립식 건물 한 동과 기계 장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천5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기계 장치에서 정전기로 인해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폐타이어 가공 공장 화재…4천5백만 원 피해
    • 입력 2014-10-28 02:04:28
    • 수정2014-10-28 10:20:31
    사회
어제 오후 6시 반쯤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의 한 폐타이어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90여 제곱미터 크기의 조립식 건물 한 동과 기계 장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천5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기계 장치에서 정전기로 인해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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