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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점화스위치 결함 사망자 30명으로 증가
입력 2014.10.28 (03:59) 수정 2014.10.28 (07:42) 국제
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 GM의 차량 점화스위치 결함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3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현지시각으로 어제 GM의 결함사고 보상책임자인 케네스 파인버그 변호사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 8월 이후 사망자 30명과 부상자 31명이 GM의 보상 대상자로 인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접수된 사망 또는 부상자 보상 신청은 모두 1,580건이었습니다.

GM은 올해 말까지 점화스위치 결함 때문인 것으로 의심되는 사고의 보상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보상 대상 사망자의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GM 점화스위치 결함 사망자 30명으로 증가
    • 입력 2014-10-28 03:59:39
    • 수정2014-10-28 07:42:46
    국제
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 GM의 차량 점화스위치 결함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3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현지시각으로 어제 GM의 결함사고 보상책임자인 케네스 파인버그 변호사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 8월 이후 사망자 30명과 부상자 31명이 GM의 보상 대상자로 인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접수된 사망 또는 부상자 보상 신청은 모두 1,580건이었습니다.

GM은 올해 말까지 점화스위치 결함 때문인 것으로 의심되는 사고의 보상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보상 대상 사망자의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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