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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주점 화재…40여만 원 피해
입력 2014.10.28 (04:55) 수정 2014.10.28 (07:42) 사회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서울 동대문구의 지하 1층 노래방에서 불이 나 8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점 안에 있던 가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씨가 남아 있던 담배꽁초가 쓰레기통에 버려져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노래주점 화재…40여만 원 피해
    • 입력 2014-10-28 04:55:28
    • 수정2014-10-28 07:42:20
    사회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서울 동대문구의 지하 1층 노래방에서 불이 나 8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점 안에 있던 가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씨가 남아 있던 담배꽁초가 쓰레기통에 버려져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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