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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15살 학생, 교실서 교사 총격 살해
입력 2014.10.28 (04:55) 수정 2014.10.28 (07:42) 국제
북유럽 에스토니아 빌랸디 시의 한 학교 교실에서 현지시각으로 어제 15살 학생이 교사에게 총격을 가해 살해했습니다.

교실에서 4명의 친구들과 함께 있던 이 학생은 56살 독일어 여교사를 권총으로 살해하고 체포됐습니다.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사용된 권총은 학생의 아버지 것으로, 소지 허가를 받은 것이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범행을 저지른 학생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쟁과 총기류에 관련한 사진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에스토니아 15살 학생, 교실서 교사 총격 살해
    • 입력 2014-10-28 04:55:28
    • 수정2014-10-28 07:42:46
    국제
북유럽 에스토니아 빌랸디 시의 한 학교 교실에서 현지시각으로 어제 15살 학생이 교사에게 총격을 가해 살해했습니다.

교실에서 4명의 친구들과 함께 있던 이 학생은 56살 독일어 여교사를 권총으로 살해하고 체포됐습니다.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사용된 권총은 학생의 아버지 것으로, 소지 허가를 받은 것이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범행을 저지른 학생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쟁과 총기류에 관련한 사진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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