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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 스키장 첫 인공제설
입력 2014.10.28 (10:28) 사회
올겨울 스키장 개장을 위한 눈 만들기 작업이 강원도 내 스키장에서 시작됐습니다.

평창 용평리조트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오늘 새벽부터 스키장 내 2개 슬로프에서 제설기 60대를 일제히 가동해, 인공 눈을 만드는 제설작업을 벌였습니다.

올해 인공 제설은 지난해보다 3일 늦었으며, 스키장 개장도 지난해보다 늦은 다음 달 8일이나 15일쯤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강원도 내 스키장 첫 인공제설
    • 입력 2014-10-28 10:28:57
    사회
올겨울 스키장 개장을 위한 눈 만들기 작업이 강원도 내 스키장에서 시작됐습니다.

평창 용평리조트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오늘 새벽부터 스키장 내 2개 슬로프에서 제설기 60대를 일제히 가동해, 인공 눈을 만드는 제설작업을 벌였습니다.

올해 인공 제설은 지난해보다 3일 늦었으며, 스키장 개장도 지난해보다 늦은 다음 달 8일이나 15일쯤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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