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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기준 위반한 축산물가공업체 50곳 적발
입력 2014.10.28 (10:54) 사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축산물 가공업체와 식육포장처리업체 등 백 이십여 곳을 기획 감시한 결과 쉰 곳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이들 업체가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하거나 유통기한이 끝난 축산물을 '폐기용'으로 표시하지 않고 냉장 창고에 보관하는 등 축산물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식약처는 이들 업체를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처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등과 함께 축산물 원료 공급업체의 위생상태와 안전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위생기준 위반한 축산물가공업체 50곳 적발
    • 입력 2014-10-28 10:54:49
    사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축산물 가공업체와 식육포장처리업체 등 백 이십여 곳을 기획 감시한 결과 쉰 곳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이들 업체가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하거나 유통기한이 끝난 축산물을 '폐기용'으로 표시하지 않고 냉장 창고에 보관하는 등 축산물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식약처는 이들 업체를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처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등과 함께 축산물 원료 공급업체의 위생상태와 안전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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