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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군 부패 몸통’ 쉬차이허우 법정행”
입력 2014.10.28 (22:43) 국제
중국 '군 부패의 몸통'으로 불린 '쉬차이허우' 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뇌물 수수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중국 군 검찰은 현지 시각으로 28일 쉬 전 부주석이 뇌물 수수 혐의를 인정했고 이에 따라 쉬 전 부주석에 대한 조사를 끝내고 소송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쉬 전 부수석은 지난 6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을 받아 공산당 당적을 박탈당했고 군 검찰의 수사도 받아왔습니다.
  • “중국 ‘군 부패 몸통’ 쉬차이허우 법정행”
    • 입력 2014-10-28 22:43:52
    국제
중국 '군 부패의 몸통'으로 불린 '쉬차이허우' 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뇌물 수수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중국 군 검찰은 현지 시각으로 28일 쉬 전 부주석이 뇌물 수수 혐의를 인정했고 이에 따라 쉬 전 부주석에 대한 조사를 끝내고 소송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쉬 전 부수석은 지난 6월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을 받아 공산당 당적을 박탈당했고 군 검찰의 수사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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